2025년 12월27일 토요일 대신 정기화물 부산 경남 지부 조석행 본부장이 세상을 떠났다.보은에서 부음을 받고 바로 부산 동아대 부속병원 영안실로 조문을 갔다.부인과 자손 들을 만나 부의를 전하고 다시 보은으로 돌아왔다. 그는 올 곧고 천하에 장사였다. 크게 부유하진 않았지만 부앞에 비굴하지도 않았다.항상 밝고 열심이었다. 무슨일을 맡아도 열심히 해낸 친구였다.그 누구를 욕하지도 탓하지도 읺았다. 2014년 5월 3일 청주 김정관 사장과 현암 부부가 처음 보은 나의 본가를 방문하였다.그후 부인과 년 1-2회 보은을 방문하여 하루 자고 갔다. 2년전 보은에 와서 식사를 하며 기침하고 객혈이 있었다고하여 검사를 권하였다.현암은 가계적으로 폐가 약하다. 부친도 형님도 폐암으로 돌아가셨다.그후 동아대 병원..